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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의 남쪽’ 윈난, 해외 인재 영입에 박차

2018/6/19 10:05:21   정보 출처:kr.xinhuanet.com

  중국과학원 시솽반나(西雙版納) 열대식물원에서 근무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독일 전문가 하랄드 슈나이더 씨는 윈난의 생물다양성에 깊이 매료되었다. 윈난에서 영입한 고급 외국 전문가인 그는 더 많은 청년 인재들이 윈난에 오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곳에서 일하게되면 흥분된다” 그는 제5회 남아시아 박람회 기간에 열린 제3회 윈난국제인재교류회에서 “시솽반나는 근무환경이 좋고 자연환경도 아름답고, 열대 식물종이 많다. 정부는 또 우리의 연구를 위해 자금 지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롼차오치(阮朝奇) 윈난성 외국전문가국 국장은 현재 많은 전략적 기회와 호재 정책이 윈난에 쏠리고 있지만 윈난성의 인재 ‘취약’이 날로 심각해져 많은 국내외 고급 인재의 영입이 시급하다면서 윈난의 비약적인 발전 추진에 지적 지원을 제공할 리더인재가 특히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윈난은 인재발전제도 개혁 심화, 새로운 형세에서의 외국 인재 영입 업무 강화 등 분야에서 잇달아 실시의견을 내놓는 한편 윈난 인재 ‘천인계획’ ‘만인계획’ 인재영입 정책을 실시해 인재정책의 ‘번잡화’ ‘파편화’ ‘디스카운트화’ 난제 해결을 위한 해법을 제공했다고 그는 소개했다. (린비펑(林碧鋒), 주이(褚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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