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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내년 창사서 첫 선

2015/2/23 12:39:00   정보 출처:신화망

  중국이 자체 기술로 제작한 도시형 중저속 자기부상열차의 첫 상용노선이 내년 초 중국 대륙의 중부지역인 후난성 창사시에서 개통할 예정이다.   창사 시내에 건설 중인 자기부상열차 노선은 총연장 18.6㎞에 모두 3개 역이 설치된다.   자기부상열차는 지면에 교각을 세워 설치한 고가선로 위를 최고 시속 100㎞로 운행한다.중국철도건설유한책임회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행된 탓에 국내에 참고할 수 있는 건설 경험이 없어 공사의 난도가 높다"면서 "내년에 창사 시내에 자기부상열차가 개통하면 중국은 세계에서 4번째로 자기부상열차 교통실용기술을 보유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이 푸둥공항과 시내를 잇는 구간에서 시속 430㎞를 자랑하는 고속 자기부상열차/자료사진   통신은 궤도에서 8㎜가량 공중에 뜬 상태에서 운행해 '제로고도 항공기'로 불리는 자기부상열차가 기존의 도시 궤도교통수단인 지하철이나 노면전차와 비교해 소음과 진동이 적고 탈선, 전복 등의 사고가 날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또 자기부상열차 기술이 고속철도에 이어 중국이 외국에 수출할 수 있는 차세대 첨단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은 1980년대 후난에 204m의 시험 노선 건설을 시작으로 자기부상열차 개발에 주력해 현재 상하이 푸둥공항과 시내를 잇는 구간에서 시속 430㎞의 속도를 내는 고속 자기부상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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